ECKEIDA – 관성적 어긋남 Inertial Drift 초대장

관성적 어긋남

Inertial Drift

“사물이 도구이기를 멈추는 순간,
그 멈춤 너머 보이기 시작하는 존재감”

안녕하세요. 충무로의 예술 공간 에케이다 Eckeida 입니다.

에케이다는 자유로운 실험과 시도가 만나는 장소입니다.

이번 기획전 《관성적 어긋남》은 사물의 기능적 효율성이라는 ‘관성’에 균열을 내는 시도입니다. 가상의 이미지와 물리적 실재 사이의 긴장을 다루는 권현진, 그리고 익숙한 대상을 낯선 사건으로 변모시키는 허내훈. 두 작가가 제안하는 새로운 미학적 궤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EXHIBITION INFO ]

  • 📅 일정: 2026년 4월 11 – 25일 (월, 화 휴관)
  • 🕒 시간: 13:00 – 18:00 PM
  • 🏠 주소: 서울 중구 퇴계로 39길 12-7 1층
  • 📸 인스타그램:

OPENING RECEPTION

2026 4월 11일 (토) 17:00

전시의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해 주세요.